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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수공정위원장 광주소촌단지 방문

지역 중소기업 대표 등과 간담회, 애로.건의사항 청취

이학수 기자 | 기사입력 2011/03/29 [15:55]

김동수(사진) 공정거래위원장이 30일 오후 광주 소촌산업단지를 방문, 지역 중소기업 대표와 중기중앙회 지역본부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는다.

김 위원장의 이번 방문은 지난 2월 서울디지털산업단지와 3월 서울온수산산업단지,충북 오창과학산업단지에 이어 4번째 산업단지 방문이다.

김위원장은 간담회에서 정부의 동반성장 의지를 알리고 지난 3월 국회를 통과한 하도급법 개정안 후속 조치에 만전을 다하겠다는 뜻을 밝힐 것으로 보인다.

이날 김위원장은 (주)호원 (주)대유에이텍 등 10개 중기 대표들의 애로사항과 건의 내용을 청취한다.

김위원장은 대기업의 자율적 행태와 문화 변화를 강조할 것으로 알려졌으며 앞으로 대기업과의 간담회도 계획 중이다.

김위원장은 중소기업도 미래 성장 잠재력 확보를 위한 투자 확대와 끊임없는 혁신으로 경쟁력을 제고시켜줄 것을 당부할 예정이다.

한편 김 위원장은 이에 앞서 이날 오전 11시 광주역 영상회의실에서 광주.전남지역 언론사 기자간담회를 가질 예정이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호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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