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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터잉크, 토너 ‘재생’제품으로 가격↓효율↑

김성민 기자 | 기사입력 2011/04/01 [17:36]

“프린터잉크 양이 충분한지 알았는데 벌써 흐릿하게 나오네” “프린터토너 교체시기가 너무 빨리 오는 것 같아”
 
업무나 과제를 위해 프린트잉크를 자주 쓰는 사용자들은 대부분 폐카트리지를 고민 없이 버리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다 쓴 잉크카트리지도 버리지 않는 것이 현명하다. 그 이유는 잉크토너 전문몰 잉크시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잉크시대는 고객이 폐카트리지를 보내 올 경우 적게는 200원부터, 많게는 6,000원까지 현금으로 돌려주고 있어 사용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구매할 경우 돌려준 현금으로 할인 받을 수 있어 이 곳을 방문한 고객들은 대부분이 단골을 자처할 정도.
 
잉크시대는 특허 받은 재생잉크 기술로 인터넷 충전잉크 서비스를 선도하고 있다. 프린트토너 인터넷충전이란 고객이 다 사용한 카트리지를 보낼 경우, 파손과 불량 유무를 확인한 뒤 충전된 제품으로 보내주는 서비스를 말한다.
 
방법은 다음과 같다. 다 쓴 카트리지를 주문 접수 한 후 택배로 발송하면 검수과정을 거친다. 이 후 충전금액을 송금하면 입금확인 후 다시 고객에게 발송하는 시스템.
 
토너는 정품 및 재생여부에 관계없이 충전이 가능하며 정품이라도 너무 오래되거나 노즐, 회로부분에 문제가 있는 카트리지는 충전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참고하자. 
 
재생잉크의 가장 큰 장점은 정품 재생잉크보다 최대 80%이상 저렴한 가격이다. 이 밖에도 리필 충전잉크보다 간편하고 편리하며 단순한 주사기로 충전한 재생이나 일반충전이 아닌, 완벽 개조해 재생산 하므로 정품의 95%에 가까운 재생률을 자랑한다.
 
한편 잉크토너 온라인쇼핑몰 잉크시대에서는 hp잉크, hp토너 등 정품잉크, 정품토너를 비롯해 재생잉크, 재생토너, 프린터잉크, 프린터토너 등 다양한 제품을 구매할 수 있다.

 
choidhm@emp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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