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인터넷 블로그와 커뮤니티를 통해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이 사진은 인터넷사이트 코르비스(corbis)를 통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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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이 사진에는 손의 피부가 껍질처럼 벗겨져 있고 안쪽의 붉은 살이 그대로 드러나 있는 모습이다.
이 손의 주인공은 체르노빌 대재앙의 피해자인 것으로 설명돼 있으며, 결국 피부가 재생이 되지 않아 사망한 것으로 알려져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너무 끔찍하다", "사진을 보니 더 두렵다", "방사능 피해가 이정도 라니 공포스럽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체르노빌 원전 폭발사건은 지난 1986년에 발생한 방사능 누출사고로 이후 영구 폐쇄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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