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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능 피부 사진 공개 '충격'…"너무 공포스럽다"

인터넷사이트 코르비스 통해 공개, 인터넷 블로그와 커뮤니티 통해 빠르게 확산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11/04/08 [15:15]
[브레이크뉴스=박동제 기자] 체르노빌 원전사고로 인한 괴물 메기, 거대 지렁이 등의 사진이 공개돼 일본발 방사능 공포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방사능에 노출돼 피부가 벗겨지는 사진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8일 인터넷 블로그와 커뮤니티를 통해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이 사진은 인터넷사이트 코르비스(corbis)를 통해 공개됐다.
 
▲<사진출처=코르비스>

 
공개된 이 사진에는 손의 피부가 껍질처럼 벗겨져 있고 안쪽의 붉은 살이 그대로 드러나 있는 모습이다.
 
이 손의 주인공은 체르노빌 대재앙의 피해자인 것으로 설명돼 있으며, 결국 피부가 재생이 되지 않아 사망한 것으로 알려져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너무 끔찍하다", "사진을 보니 더 두렵다", "방사능 피해가 이정도 라니 공포스럽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체르노빌 원전 폭발사건은 지난 1986년에 발생한 방사능 누출사고로 이후 영구 폐쇄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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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lacentate 2011/04/08 [16:31] 수정 | 삭제
  • 우리나라도 미세한 방사능양이발견돼었기에

    항상몸조심들하시구요~ 자주씻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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