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강지혜 기자] 일본 기상청은 12일 오전 7시26분쯤 나가노현에서 규모 5.5 지진에 이어 8시 8분에는 도쿄 인근 혼슈 지바현 북동부에서 규모 6.3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나가노현 북부에서 발생한 지진 진원 깊이는 약 20km이며 지바현 지진 진원 깊이는 약 30km이다.
하지만 일본 기상청은 이번 지진으로 인한 쓰나미 발생 우려는 없다고 전했다.
이날 지진 발생 직후 지바현에서는 도카이도 신칸센 열차가 운전을 중단했다 20분 후 재개했으며 도쿄 인근 나리타 공항도 활주로를 임시 패쇄했으나 점검을 마친 직후 운항을 재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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