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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스크바 뜨레베스까야 돔에서 열리는 러시아 지회 창립대회에는 권기식 민단협 회장대행 등 한국 측 인사들과 러시아 올림픽위원회 관계자 등 러시아 정관계 인사들이 다수 참석할 예정이다.
러시아 지회는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 홍보를 위해 오는 7월 6일 남아공 더반 올림픽 총회 전까지 100만인 서명운동을 전개할 방침이다.
권기식 회장대행은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에 영향력이 큰 국가들에 지회를 설립해 유치지원 활동을 벌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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