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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민단협 권기식 회장대행 러 방문

러시아 지회 창립대회

박정대 기자 | 기사입력 2011/04/13 [13:23]
2018 평창동계올림픽 유치지원 민간단체협의회(회장대행 권기식,사진)가 러시아와 중국 등 동계올림픽 유치에 영향력이 있는 국가들에 지회를 설립해 홍보활동을 벌이고 있다.

▲ 권기식  회장 대행   ©브레이크뉴스
민단협은 지난 2일 중국 연변조선족 자치주에 지회(회장 송창호/연변대교수)를 설립한 데 이어 오는 23일 러시아 지회(회장 조 바실리/전 러시아 고려인협회장)를 창립한다고 13일 밝혔다.

모스크바 뜨레베스까야 돔에서 열리는 러시아 지회 창립대회에는 권기식 민단협 회장대행 등 한국 측 인사들과 러시아 올림픽위원회 관계자 등 러시아 정관계 인사들이 다수 참석할 예정이다.

러시아 지회는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 홍보를 위해 오는 7월 6일 남아공 더반 올림픽 총회 전까지 100만인 서명운동을 전개할 방침이다.

권기식 회장대행은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에 영향력이 큰 국가들에 지회를 설립해 유치지원 활동을 벌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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