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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한 상견례’ 3주 연속 예매율 1위…150만 관객 돌파

웃음과 재미, 감동과 여운을 전하며 국민 코미디 영화로 떠올라..

신소희 기자 | 기사입력 2011/04/13 [14:28]
[브레이크뉴스=신소희 기자] 2주 연속 압도적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면서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영화 ‘위험한 상견례’가 개봉 3주차에도 여전히 예매율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하며 폭발적인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
 

 
 
‘위험한 상견례’는 맥스무비 25.13%, 인터파크 26.52 %, 씨즐 34.70%, 예스24 22.02%, 영진위 집계 27.08%의 예매율을 기록, 3주 연속 부동의 1위를 차지했다.
 
또 같은 시기 상영작인 ‘써커 펀치’, ‘라스트 나잇’, ‘황당한 외계인 : 폴’ 등을 비롯해, 오는 14일 개봉 예정작인 류승범 주연의 ‘수상한 고객들’, 김승우 주연의 ‘나는 아빠다’, 할리우드 액션 영화 ‘한나’, 애니메이션 ‘노미오와 줄리엣’등 쟁쟁한 경쟁작들을 압도적인 수치로 물리치고 뜨거운 흥행 열기를 내뿜고 있다.
 
예매율 뿐만 아니라 점유율에서도 45%가 넘는 독보적인 수치로 극심한 보릿고개에 시달리던 극장가에 활기를 불어넣으며 2011년 최강의 국민 영화로 자리매김한 ‘위험한 상견례’.
 
현재 150만 관객을 돌파, 뜨거운 열기로 200만 돌파를 향해 승승장구 하고 있는 ‘위험한 상견례’는 웃음과 재미, 감동과 여운을 전하며 국민 코미디 영화로서 뜨거운 저력을 발휘하며 흥행 롱런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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