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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깨끗한 보성 만들기 국토대청소

이학수 기자 | 기사입력 2011/04/15 [13:15]


전남 보성군(군수 정종해)에서는 희망찬 봄을 맞아 밝고 활기찬 지역 사회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깨끗한 보성 만들기 국토 대청결 운동을 대대적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군에 따르면 4월 한 달을 “깨끗한 보성 만들기 국토 대청결 운동 기간”으로 설정하고 지역 주민과 각급 기관단체 및 사회단체, 공무원 등이 참여하여 주요관광지 및 유원지 주변 등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환경 정화 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다.

또한 매월 첫째 주 수요일을 깨끗한 보성 만들기 국토대청소 기간으로 설정하여 야산, 들판, 하천, 도로변 등 생활주변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함으로써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은 물론 새봄을 맞아 보성군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쾌적한 여행이 될 수 있도록 환경정비를 실시하게 된다.

이에 앞서 지난 9일에는 600여명 공직자 및 직원가족이 참여한 가운데 복내면 주암호 체육시설 및 생태습지 공원주변을 청소에 대해 일제히 환경 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군 관계자는 “보성은 사계절이 다 관광지로서 앞으로 있을 제7회 보성녹차마라톤대회와 제37회 보성다향제 보성녹차대축제, f1대회․여수 해양엑스포 등 인근 지역 국제 행사를 앞두고 연중 국토 대청결 운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호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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