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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철 지역발전위원장, 18일 광주·전남 방문 현안 청취

19일엔 호남권 광역발전위원회 업무보고 청취

이학수 기자 | 기사입력 2011/04/18 [17:17]

▲ 홍철 지역발전위원회 위원장이 18일 오후 전남도청 기자실을 방문해 출입기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있다.    

대통령직속 지역발전위원회 홍철(66) 위원장이 18일 전남도청과 광주시를 잇따라 방문해 지역 현안을 청취하고 의견을 나눴다.

취임 이후 지역을 처음 방문한 홍 위원장은 이날 오후 전남도청 기자실에 들러 도정 현안에 대한 질의 응답 시간 가진데 이어 박준영 전남지사를 만나 주요 현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홍 위원장은 이어 광주시청을 방문해 출입기자 들과 시정 현안에 대한 의견을 들은 후 강운태 시장과 환담을 나눴다.

홍철 위원장은 “제2기 지역발전위원회 출범을 계기로, 제1기 위원회에서 입안하여 추진하고 있는 정책들을 보완.발전시켜 완성도를 높이는 한편 지역정책에 관한 여러 이견을 조정해 나가는 데 보다 적극적인 역할을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홍 위원장은 19일 호남권 광역발전위원회로부터 업무보고를 받을 계획이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호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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