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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선관위, 1390행복선거 실천업소 시범 지정·운영

대형음식점 10개소에 표지제작 설치 및 1390 홍보 종이컵과 냅킨함 비치

이학수 기자 | 기사입력 2011/05/11 [09:47]

전남도선거관리위원회는 유권자를 대상으로 돈 선거 근절을 위한 경각심을 고취시키고자 생활주변 전략적 홍보거점 확보를 위해 관내 유명 또는 대형음식점 10개소를 ‘1390 행복선거 실천업소’로 시범 지정·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1390 행복선거 실천업소’는 목포시 등 10개 시·군에 소재한 지역주민 및 관광객이 많이 찾는 모범 대형음식점 등을 우선 시범 선정, 선거법위반행위 사례중 가장 많이 발생하는 음식물 제공행위와 관련된 음성적 기부행위를 예방하고 2012년 양대 선거대비 돈 선거 근절 경각심 고취 및 선거법 안내 콜센터 1390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를 목적으로 추진된다..

선정된 업소에는 지정표찰을 설치해 시범업소로서의 자긍심을 부여하고, 돈 선거 근절 및 정책선거, 선거법안내 콜센터 1390 홍보문안이 인쇄된 냅킨함·자판기용 종이컵·홍보인쇄물을 제공·비치함은 물론, 업소 관계자를 홍보 도우미로 활용하여 방문객을 대상으로 구전 홍보를 실시토록 할 방침이다.

전남선관위 관계자는 “이번에 시범적으로 지정·운영하는 ‘1390 행복선거 실천업소’에 대한 운영실태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후 미비점 보완하여 11월에 나머지 12개 시·군도 추가 지정, 22개 전 시·군으로 확대·운영함으로써 2012년 앙대선거의 공명선거 분위기 조성을 위한 기반조성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호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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