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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동계올림픽 유치 권기식 회장

2018평창동계올림픽 유치기원 모스크바 초청연주회

박정대 기자 | 기사입력 2011/05/11 [11:03]
2018 평창동계올림픽 유치를 기원하는 음악회가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열려 관심을 끌고 있다. 
 
▲  2018평창동계올림픽유치기원 모스크바 위원회 청립총회. *왼쪽부터 다리야 체르보넨코, 최명철 러시아태권도협회장, 조바실리 러시아고려인협회장, 이리나 로드나 피겨스케이팅 올림픽3관왕, 따마라 뷔꼬바 88올림픽 금메달리스트, 권기식 평창민단협회장, 갈리나 고로호바, 발레리 폴리홉스키,  빅토르 샬리모브 아이스하키 금메달리스트 / 4.23 모스크바 뜨베레스까야 돔 국제회의실    ©브레이크뉴스

2018 평창동계올림픽 유치지원 민간단체협의회(회장 대행 권기식)와 2018 평창동계올림픽 유치기원 모스크바위원회(회장 조 바실리)는 오는 6월 29일 한국의 중견 피아니스트인 백명은(사진)씨가 출연하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 유치기원  백명은 초청연주회’를 모스크바차이코프스키국립음악컬리지콘서트홀에서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피아니스트  백명은     ©브레이크뉴스

 
이 연주회는 오는 7월 6일 남아공의 수도 더반에서 열리는 123차 ioc총회직전에 2014 동계올림픽 개최지인 러시아에서 열리는 데다 이리나 로드나 등 러시아 올림픽 스타들이 대거 참석할 예정이어서 관심을 끌고 있다.
 

이 연주회는 평창동계올림픽 홍보를 위해 전석 무료공연으로 추진되며 러시아의 스포츠, 문화예술 관계자 위주로 초청장을 발부할 계획이라고 모스크바위원회측은 전했다.
 
▲ 러시아 신문의 보도.     ©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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