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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서 항공기 추락…탑승자 22명 전원 사망 추정

강지혜 기자 | 기사입력 2011/05/20 [09:08]
[브레이크뉴스=강지혜 기자] 아르헨티나에서 항공기가 추락해 22명 탑승자 중 현재까지 생존자가 발견되지 않고 있다.
 
아르헨티나 현지언론은 지난 18일 오후(현지시각) 9시 50분쯤 아르헨티나 남부 리오 네그로주(州)에서 승객 19명과 승무원 3명 등 22명을 태운 항공기가 추락했다고 보도했다.
 
이 항공기는 사브 340 터보프롭 소형 항공기로 남부 도시 네우쿠엔토에서 코모도로 리바다비아로 운행 중이었다.
 
현장에 간 구조대원들은 추락 현장에서 단 한명의 생존자도 발견하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이들은 추락하기 전 관제탑에 세 차례에 걸쳐 조난 신호를 보내 비상착륙을 요청했으나 응답신호는 40분이 지난 후에 전해진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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