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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담양군 '보건의 날' 행사 가져

7일 담양 여성회관에서

이학수 기자 | 기사입력 2005/04/07 [17:06]
전남 담양군은 제33회 보건의 날 행사를 7일 오전 10시부터 담양 여성회관 대강당에서 최형식 군수를 비롯 보건의료 관계자와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을 가졌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국민보건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소 주미경(간호7급)씨가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봉사정신 기여로 담양사랑병원과 담양새마을부녀회가 군수 감사패를, 음식문화 개선운동에 기여한 음식업협회 박판순씨 및 공중보건의사 등 5명이 군수 표창을 각각 받았다.

최형식 군수는 이날 기념사를 통해 "보건의료인들은 군민들의 건강한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많은 일들을 해왔고, 앞으로 그 역할과 비중은 더욱 커질 것으로 군민들의 미래가 여러분의 어깨에 달려 있는바 내일을 준비하는 마음가짐으로 성심의 노력과 역할"을 당부했다.

또한 식후 행사로 광주 석문호흡원 신현영 원장의 초빙 친절교육에 이어, 엄마젖먹이기, 금연, 마약류퇴치 분위 조성을 위한 캠페인을 여성회관에서부터 문화회관까지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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