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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식 완도군수가 ‘2011 올해의 신 한국인 대상’을 수상했다.
31일 군에 따르면 시사투데이가 주최하고 헤럴드경제가 후원하는 올해의 신 한국인 대상 ‘정치인 분야’에 김종식 완도군수가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 상은 전국 240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인터넷 여론조사 등 객관적인 평가에 의해 수상자를 선정했으며, 김 군수는 21세기 대한민국의 눈부신 성장을 위해 새로운 변화와 혁신을 주도하고 해양산업육성과 관광인프라 확충을 통한 지역발전 선도에 앞장서온 공을 크게 인정받았다.
또, 김 군수는 완도군이 보유하고 있는 다양한 해양자원의 강점을 살려 해양생물 산업을 미래 전략산업으로 육성해 왔으며, 지역산업의 발전을 지속적으로 유도하기 위해 오는 2014년 해조류 박람회를 개최하는 등 장기적인 비전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노력하고 청산도가 국제슬로시티연맹으로부터 세계 슬로길 1호로 공식인증 받게 하는 등 세계적인 해양관광명소로 변화시켜 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김종식 완도군수는 수상 소감으로 “이 상은 저 혼자만의 것이 아니라 항상 군정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모든 공직자와 군민들에게 주어진 것이라 생각한다”면서 “앞으로도 우리 완도가 풍요롭고 품격 있는 서남해안의 중심도시로 거듭나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호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