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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협, 한국철도공사와 생생 업무협약 체결

상생발전과 실질적인 동반자 관계를 더욱 확대

박정대 기자 | 기사입력 2011/06/02 [15:02]
사단법인 한국문인협회는 5월 27일 한국철도공사(korail)와 상생발전 및 상호 실질적이며 우호적인 협력관계를 공고히 하고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협약은 정종명 문협 이사장과 허준영 한국철도공사 사장이 한국철도공사 서울본부 회의실에서 협약서에 서명함으로써 효력을 발생하게 됐다.
 
이를 계기로 문협과 한국철도공사는 향후 상생발전과 실질적인 동반자 관계를 더욱 확대 발전시켜 나갈 것. 문협 임원진, 한국철도공사 주요 간부들이 배석한 가운데 체결된 이번 협약의 협력분야는 ▲ 한국철도공사-문학기행 열차 운행, 철도역 회의실 임대 협조, 문학과 연계한 테마관광 상품 운영 ▲(사)한국문인협회-철도역 회의실 임대 사용, 문학과 연계된 상품개발 협조, 문인협회 회원의 철도이용 및 친환경 녹색철도 홍보 등이다.
 
한편 한국문인협회는 비영리민간단체 등록을 완료 했다. 한국문인협회는 지난 5월 25일 문화체육관광부에 비영리민간단체 등록을 마쳤다. 제25대 집행부 출범 이후 사업 다각화를 추진해온 문협은 문화체육관광부는 비영리민간단체지원법 제4조 1항 및 동법 시행령 제3조 1항의 규정에 의거,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비영리민간단체 등록을 승인 받았다. 등록번호 제2011-5호. 이로서 문협은 오랜 숙원을 해결하는 한편, 행정안전부 등 정부 각 부처와 유관단체로부터 보다 더 폭넓게 지원 받을 수 있는 기틀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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