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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테크노파크(원장 유동국)가 7일 독일 프랑크푸르트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세계적인 유수기업인 philips lighting사와 광주광역시의 전폭적인 지원 하에 추진하게 될 공동r&d사업인 “eureka협력”에 대한 mou를 체결했다.
이번 mou는 유럽다자간 공동r&d협력촉진 네트워크인 “eureka” 프로그램 신청에 광주테크노파크와 philips lighting사의 공동협력의지를 확인하는 행사로서, philips lighting사 외에 독일의 유수대학 led연구소의 참여협의가 마무리 되는대로 3년간 45억원 규모로 추진하는 eureka 3자 컨소시엄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또한, 광주테크노파크 led/ld패키징센터는 공동r&d협력 mou를 통해 philips lighting사가 그동안 축적한 연구개발 경험을 토대로 광주지역 led기업과 함께 식물생장에 가장 적합한 led를 개발한다. 또한 philips lighting사는 그간 관심을 가져왔던 식물공장 사업을 이번 공동r&d를 통해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광주테크노파크가 네델란드 philips사와 함께 참여하게될 eureka프로그램은 유레카 정회원 2개국 이상의 기관(산·학·연)이 컨소시엄을 구성, 공동연구프로젝트를 신청하면 매년 4회 개최되는 eureka 총회에서 신청내용을 심사 후, 프로젝트 추진을 승인해주는 다자간 공동r&d추진을 위한 유럽지역 글로벌 네트워크이다.
한국의 경우, 2009년 6월에 준 회원국에 가입하게 되면서 eureka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는 길이 열리게 됐다.
지난 12월에 광주테크노파크 5대원장으로 취임한 유동국 원장은 취임 후 6개월 만에 해외 유수기업인 philips lighting사와 이번 공동r&d추진협력 mou를 체결하는 스피드한 행보를 보이면서 실질적인 공동r&d협력사업의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
유동국 광주테크노파크 원장은 "광주테크노파크가 진정한 글로벌tp로서 도약하기 위해서는 해외기업 및 연구기관과의 실질적인 공동협력사업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면서 더불어 “이번 네델란드 philips사와 공동r&d협력 mou체결을 시작으로 3자 컨소시엄 구성을 빠른시간 내에 성사시켜 실질적인 r&d연구성과를 창출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호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