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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白 광주점 “똑똑한 자외선 차단하기 뷰티 클래스”

이학수 기자 | 기사입력 2011/06/12 [12:05]


하루가 다르게 일조량이 점점 많아지고 있다. 자외선 차단제는 미국 fda에서 인정한 유일한 노화방지제이며 가능한 일찍부터 대비해야 한다는 인식이 높아지면서 그 어느 때보다 관심이 높아진 상태이다.  

롯데백화점 광주점(점장 고광후)에서는 똑똑한 자외선차단하기 뷰티클래스, 메이크업쇼, 사은품증정 등 다양한 sun-care 제품을 선보여 연일 화제다.

자외선 차단 효과는 메이크업만으로 커버될 수 없으며 기초 스킨케어 후 자외선 차단제 정량을 충분히 발라줘야 노화예방에 도움이 된다. 얼굴의 경우 대추 알 만큼의 크기, 몸까지는 소주컵 정도의 크기 만큼이라고 한다.
 
키엘의 '울트라 라이트 데일리 uv 디펜스 spf50 pa+++'은 민감한 피부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저자극 자외선차단제. 역시 uva와 uvb를 모두 차단해 주며, 수분크림을 바르는 듯 촉촉하고 가볍게 발리는 점이 특징이다.

입술 피부는 외부 자극으로부터 보호하는 각질층이 얇은데다 모공이 없어 유난히 약한 부분이다. 입술 내부의 콜라겐에 자외선이 침투하면 입술의 탄력을 떨어뜨리고 주름을 발생시킬 수 있다
 
맥의 '틴티드 맥 컨디셔너 spf15'는 자외선차단제와 스위트 아몬드, 쉬어버터, 비타민 등이 들어 있는 제품이다. 메이크업 시 간단하게 바를 수 있는 제품으로, 입술을 보호하고 촉촉하게 관리하면서 자연스러운 색감과 글로스가 윤기 있는 입술로 표현해 준다.

두피와 모발은 강한 햇살에 가장 직접적으로 노출되기 때문에 자외선으로부터 각별한 보호가 필요하다. 강한 자외선은 두피를 건조하게 만들 뿐 아니라 염증을 유발시켜 탈모를 촉진할 수 있으며, 모발도 건조하고 푸석해지게 된다.
 
아베다의 '선케어 프로텍티브 헤어베일'은 자외선차단 효과를 지닌 헤어 전용 미스트로 자외선에 의한 탈색 및 손상, 건조함을 최소화시켜 준다. 휴대하기 간편해 가지고 다니면서 수시로 뿌릴 수 있다. 

1층 화장품 매장 태훈 팀장은 “최근에는 피부뿐만 아니라 상대적으로 민감하고 약한 입술이나 hair까지 전체적인 관리가 중요시 되면서 관련제품들이 많이 출시되고 있으며, 자외선차단제는 포함된 성분들의 산화가 매우 빠른 편이므로 개봉 후 6개월~1년이 넘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호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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