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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전주서 달리던 시내버스 바퀴 터져

충격으로 바닥 파편에 승객 5명 찰과상

김현종 기자 | 기사입력 2011/06/12 [10:14]

달리던 시내버스 왼쪽 뒷바퀴 안쪽 타이어가 터져 승객 5명이 부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

지난 11일 오전 10시 20분께 전북 전주시 인후동 모 주유소 인근 도로에서 인후오거리 방면으로 달리던 호남여객 소속 시내버스 왼쪽 뒷바퀴 안쪽 재생타이어가 터졌다.

타이어가 터지면서 발생한 압력으로 버스 바닥 일부가 파열되면서 튀어 오른 파편에 승객 장 모씨(40) 등 5명이 다리와 얼굴 등에 맞아 가벼운 찰과상을 입었다.

경찰은 버스 운전사와 회사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비 과정의 과실 여부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 김현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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