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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공직자 화합 한마당 잔치 열기 뜨겁게 펼쳐

5년 만에 부활, 화순 발전은 소통과 화합이 제일이다

이학수 기자 | 기사입력 2011/06/20 [10:37]


전남 화순군 공직자 가족 한마음 체육대회가 지난 17일 공설운동장에서 개최됐다.

화순군 공직자 가족 한마음 체육대회는 지난 2006년 체육대회 후 5년 만에 부활한 것이다.

이날 공무원들은 13개 읍면과 부서를 편으로 나눠 혼성축구, 발야구, 피구경기 등을 펼쳤다.

이 밖에 노래 장기 자랑, 골든벨등 다양한 프로그램 진행으로 화합의 한마당잔치가 됐다.


홍이식 군수는 대회사에서 “공직자들의 단합된 모습에서 군민에 대한 진정한 봉사와 섬기는 마음이 생긴다며 오늘 이 자리가 한마음 한뜻으로 화순군의 미래를 경작하는 재충전의 자리기 되길 바라고, 화순군민이 가장 원하는 것은 군민 대 통합으로 소통과 화합을 이루기 위해 700여 공직자 함께 노력하자”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체육대회에는 최인기 국회의원을 비롯한 양경수. 구복규 도의원, 조유송 군의회의장, 이선, 최영호, 강순팔, 문행주, 유경숙, 임지락 군의원과 유관기관단체장들의 참석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호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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