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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행복나눔재단이사진 신임으로 교체

이사장 조용기 원로목사를 중심으로 새롭게 재정비

박정대 기자 | 기사입력 2011/06/22 [22:04]
재단법인 사랑과행복나눔(이하 재단)은 22일 12시 ccmm빌딩에서 신임이사들로 새롭게 구성된 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는 지난 5월 3일 김성혜 총장과 (장남인)조희준 대표가 제출한 사직서와 함께 27일 간담회에서 제출한 이사진 전원의 사표가 6월 14일부로 공식수리 되면서 신임 이사진을 구성하게 됐다.
 
이사장 조용기 목사를 중심으로 새롭게 재정비된 이사회는 해당 주무관청의 승인 및 등기 절차가 이미 진행 중이며 이달 안으로 마무리 될 예정이다. 신임 이사진들은 오늘 이사회를 통해 이사장 조용기 목사의 설립취지를 다시 한 번 고취하며 재단의 발전과 효율적인 업무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결의했다.
 
앞서 재단의 이름과 직분을 이용하여 17일에 소집된 속칭 임시이사회는 이미 재단에서 사표처리 된 몇몇 인사들로써 재단에 관계하여 그 어떤 권한도 행사할 수 없는 모임이다. 그러므로 오늘 이사회를 통해 원천적으로 무효임을 밝혔다.

한편 이 보도자료는 신임이사진이라고 주장하는 측에서 보내온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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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겨자씨 2011/06/23 [01:02] 수정 | 삭제
  • 참으로 반가운 소식입니다... 더 이상 교회 내에서 분열이 일어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 성도된 입장에서 간곡히 청합니다...
    또한 새로운 이사진 구성을 위해 당회의 뜻을 따라 주신 여의도순복음교회 명예목사님 겸 한세대 총장님이신 김성혜 총장님과 조희준 아드님에게도 감사를 드립니다...
    더 이상 교회가 내부적인 문제로 첨예한 갈등으로 치닫지 않도록 이번에 새로 구성된 신임이사진들에게 더욱 힘을 실어주시고 사랑하는 조용기 목사님의 제 2기 사역에 더 이상 누가 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 모든 성도들이 기도합니다... 그리고 하나님과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 앞에서 더 이상 부끄럽지 않은 모습 성도된 우리들도 실천하도록 하겠습니다... 주님의 사랑 안에서 사랑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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