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과 함께’ 실천운동의 일환으로 전개된 이번 철스크랩 모으기 운동은 포스코 노경협의회 주관으로 포항과 광양 양 제철소에서 각각 약 2주간 진행됐으며, 많은 직원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총 3200여 톤의 철 스크랩을 모았다.
이번 철스크랩 모으기 운동을 통해 제철소 내 공장과 설비 주변, 주택단지 등에 버려지거나 방치돼 있는 철스크랩을 모아 원가절감과 자원 재활용뿐 아니라 공장과 주택단지 환경정화에도 큰 효과를 거뒀다.
포스코 노경협의회 이주형 대표는 “지속적인 낭비요소 발굴을 통해 원가절감이 생활화되기 위해서는 전직원들의 노력이 필요하다.”며 “’직원과 함께’ 실천운동이 직원들의 적극적인 동참과 관심 속에서 지속적인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포스코 노경협의회는 지난 4월 22일부터 직원과 회사의 비전을 실현하고 사랑받는 기업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직원과 함께’ 실천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대구경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