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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서 음주운전車 벽 들이받고 화재‥2명 화상

이학수 기자 | 기사입력 2011/06/27 [11:06]

26일 오후 9시34분쯤 광주 서구 벽진동 제2순환도로 지하차로 입구에서 차모(43)씨가 몰던 광주01로xxxx 승용차가 담벼락을 스친 후 화재가 발생해 2명이 중상을 입혔다.

이 사고로 차 씨가 몰던 소나타 차량이 반소됐으며, 운전자 차씨와 함께 타고 있던 신모(42씨가 2도 화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 중이다.

경찰은 차 씨가 혈중알코올농도 0.066%의 상태로 벽진동 우회도로에서 제2순환도로 방향으로 진행하다 진행방향 좌측 담벼락을 약 200m 가량 스치면서 차량에서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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