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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부안서 친구와 말다툼 중 50대가 흉기 난동 벌여

고향 선배 찌르고 달아나 경찰 수사

김현종 기자 | 기사입력 2011/06/29 [11:33]

50대 남성이 고향 선배를 흉기로 찌르고 달아나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지난 28일 오후 5시께 전북 부안읍 모 상가건물 3층 옥상에서 김 모씨(53·서울시 도봉구)가 평소 알고 지내던 이 모씨(58)와 말다툼을 벌이다 이씨를 흉기로 찔러 중태에 빠뜨리고 달아났다.

경찰은 주변인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파악하는 한편 수배전단을 배포하는 한편 이동경로를 추적하고 있다.

/ 김현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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