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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직장인 a씨는 “입사한지 1년이 채 안됐는데 15kg이나 쪘다. 야근할 때마다 야식을 챙겨 먹고, 불규칙한 식생활에 잦은 회식 등으로 인해 살이 찔 수밖에 없다. 업무를 마치고 퇴근 할때 쯤에는 운동할 엄두도 안난다”고 고충을 토로했다. 정말 방법은 없는 것일까?
◆ 복부·하체 집중적으로 살이 찌는 슬픈 직장인
다이어트 전문샵 레드라이프 측에 따르면 대다수 직장인들은 아침 일찍 출근하느라 아침을 거르는 일이 다반사다. 때문에 자연스레 점심식사는 과식을 하게 되고, 늦은 퇴근으로 인해 자연스레 저녁식사가 늦어져 살은 배로 불어나게 되어버린다.
사실 많은 이들이 하는 보편적인 다이어트 방법은 식사량을 줄이는 것이다. 대표적으로 아침식사를 거르는 것인데 이는 인체의 신진대사에 영향을 끼쳐 생체활동 중에 소모되는 열량이 감소해 검심과 저녁식사가 에너지로서 소비되지 않고, 축적돼 살이 찌게 된다.
반면, 살이 찌도록 하는 함정은 너무 많다. 직장인들이 자주 마시게 되는 술의 경우 칼로리가 매우 높은 다이어트의 주적이다.
소주 한 잔(50ml)이 가지는 열량은 최대 90㎉로 소주 3잔은 밥 한 공기에 맞먹는 열량을 가진다. 또, 술을 마실 때 자연스레 먹는 안주는 살이 찔 수밖에 없게 하는 주원인이기도 하다. 이밖에 커피믹스, 운동량 부족, 외식 등 다이어트의 함정은 너무나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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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문가 도움으로 생활습관 개선해야 효과
레드라이프 측에 따르면 체계적인 프로그램과 전문가의 조언을 바탕으로 자신에게 맞는 운동이나 식이요법 등으로 생활습관을 개선해야 확실한 효과를 볼 수 있다. 이에 레드라이프의 다이어트 프로그램이 직장인들이 몰려있는 강남지역의 여성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레드라이프는 소위 ‘팔책다이어트’로 불리는 ‘8kg책임 다이어트’를 통해 단기간에 최대의 효과를 내면서도 건강을 고려해 확실한 다이어트를 보장하고 있다. 특히 일정기간과 목표치를 정해두고 기간 내에 목표치에 도달하지 못할 경우 전액 환불이 보장되어있기 때문에 여성들에게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또한 전문가를 통한 부분집중관리 프로그램은 개인이 원하는 부위인 목, 팔, 복부, 등, 힙, 허벅지의 살들을 빠르고 힘들이지 않게 빼줄 뿐 아니라 주름개선, 소화장애 개선, 통증 완화 등의 효과도 볼 수 있어 있어 여성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레드라이프 측은 “여름이 찾아오면서 많은 직장인들이 다이어트를 원하고 있지만 여러 요건상 쉽지만은 않다. 그러나 전문가와 함께 살이 찌는 원인을 분석하고, 식습관 컨설팅 등을 통한다면, 체중 감량은 물론이고 부위별 집중 관리를 통해 아름다운 몸매를 만들 수 있다”고 설명하며 “더불어 여름방학이 시작하는 7월에는 학생들이 많이 찾아오기 때문에 학생들을 위한 특별프로그램도 진행중이다. 매일 4주 집중관리를 통해 바캉스몸매를 완성할 정도로 효과적이며 학생들 주머니 사정에 맞게 다른 프로그램에 비해 가격도 저렴한게 특징이다”고 귀뜸했다.
한편 레드라이프는 다이어트뿐 아니라 얼굴축소, 스킨케어, 여드름 등의 프로그램으로 분야별 전문가들이 바디 스타일링을 실현하고 있어 주목 받고 있다. 최근에는 모바일 홈페이지(m.redlife.co.kr)를 열고 스마트폰 유저들을 만나고 있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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