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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SAT 전문학원 'Developing Trails' 여름특강 특별마련

‘디벨로핑트레일’ 탑부류의 학습능력 가진 학생의 배움터로 보증수표

김지호 기자 | 기사입력 2011/07/01 [18:04]
▲ 디벨로핑     © 브레이크뉴스
 
분당 sat 전문 학원 'developing trails', 일반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여름특강 프로그램 접수받고 있다.

분당 정자동에 위치한 영어학원 ‘디벨로핑트레일’은 이미 탑부류의 학습능력을 가진 학생들의 퀄러티 높은 배움터로 정평이 나있는 곳이다. 국제학교 재학생, 귀국생, 유학을 준비하는 학생들이 대부분의 수강생인 이곳은 각 반에 6명 이하의 소수정예로 꾸려지고 있으며 100% 오로지 영어로만 진행이 되고 있다. 강사진은 미국의 내로라하는 명문대로 손꼽히는 미시건대, ucla, 버클리대, johns hopkins대 출신으로 모두 박사 과정을 밟은 인재들로 구성되어 있으니 질 높은 수업은 자타가 인정하는 보증수표라 할 수 있다.

때문에 이곳은 유명세를 타고 일반학교 학생들의 수강 문의가 쇄도하고 있었던 바, jennifer원장선생님은 고민 끝에 이번 여름방학을 기점으로 일반학교 학생들을 위한 특강을 마련하기로 하였다.

 “ 그동안 대형학원의 상위 5% 이상을 달리는 학생들이 정체된 레벨에서 좀 더 도약하기 위해 여기저기 알아보다 저희 학원에 문을 두드리는 경우가 많았어요. 워낙 분당국제학교 학생들이나 아이비리그 유학을 준비하는 학생들이 주 대상이었던 저희 학원 입장에서 이번 여름 특강은 그야말로 신선한 도전이기도 하답니다. 또한 저희 교육방침대로 기본에 충실함을 원칙으로 지도하여 학생들의 레벨을 끌어 올려 주는 것은 보람있는 일이기에 이번 여름 특강을 준비하게 되었어요. ”

본인 자신 조차도 보딩스쿨 출신이며 자녀도 국제학교를 다니고 있기에 어느 누구보다도 국제통인 jennifer원장선생님은 이번 여름 특강을 통하여 모든 에너지를 쏟아 부을 각오를 하고 계시다.

 
▲ 디벨로핑     © 브레이크뉴스
 
2011 summer intensive program 레벨 선정 기준은 인터넷 사이트에 접속해 테스트를 거쳐 결정하게 된다. 집중적인 특강을 위하여 학생들은 사이트(esl-pro.com/practicetests.aspx)에 접속하여 무료로 샘플 테스트를 받아야 한다. 각 항목별 ibt(internet-based test) 점수를 기준으로 학급이 결정이 된다. ibt테스트는 reading, speaking, writing, listening의 네가지 영역으로 이루어지고 있는데 section별 30점씩해서 총점 120점이다. 단, writing과 speaking은 채점되지 않으므로 예약 후 developing trails에서 interview와 writing test를 거쳐야 한다.

학생들은 시험을 거쳐 trail 1, trail 2, trail 3, trail 4반으로 나뉘어 집중적인 수업을 받게 된다.
 
레벨 1에 해당하는 trail 1과정은 reading comprehension, vocabulary, grammar, structural writing을 화, 목, 토, 1시부터 4시까지 진행이 된다.

레벨 2의 trail 2과정은 역시 같은 시간인 화, 목, 토, 1시부터 4시까지 하루 3시간 동안 reading comprehension, vocabulary, grammar, writing skills, social studies 과목을 집중도 있게 수업받게 된다.

레벨 3과 레벨 4는 여름특강반 중 심도있는 수업을 필요로 하는 중등이상의 학생들을 위한 반이라 할 수 있다.

레벨 3의 trail 3과정은 reading book (non-fiction), vocabulary, writing skills, news, current events, debate, discussion으로 이루어 진다. 시간은 월, 수, 금, 2시부터 5시까지 진행이 된다.
 
레벨 4의 trail 4과정은 가장 높은 단계라 할 수 있다. literature (non-fiction), discussion, vocabulary, essay writing의 수업을 월, 수, 금, 4시부터 7시까지 받게 된다.

수업교재는 국제학교인 sis, kis에서 사용하는 교과서를 그대로 쓰고 있다. 때문에 학생들은 단순한 학습개념을 벗어나 미국의 문화 또한 자연스레 체득할 수도 있다. 북적거리지 않는 private한 교육환경과 tutoring house개념의 교육원이기에 집중훈련의 기회가 될 수 있어 이번 여름방학을 알차게 보내려는 학생들에게는 더없이 좋은 기회라 할 수 있겠다. 접수, 등록기간은 6월 20일부터 선착순 마감을 하므로 서두르는 것이 좋겠다.

onad20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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