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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 지리산 원추리 서시천변에 내려앉다

서시천변 산책로 원추리 꽃을 즐기는 트레킹족

이학수 기자 | 기사입력 2011/07/04 [17:06]


지리산 노고단 원추리가 서시천변으로 내려와 노오랗게 수를 놓기 시작한다.
7월부터 피기 시작한 원추리는 7월말이면 최절정을 이루고 노고단에서 다시 피어나 8월까지 노고단 구름바다에서 그 자태를 뽐내며 탐방객들을 유혹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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