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지리아 굿럭 대통령이 지난 5월 29일 대통령 취임이후 공식적으로 문선명 총재를 초청했다. 문선명 총재와 굿럭 조나단 대통령의 만남은 문총재의 평화세계 창건을 향한 노력의 결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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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굿럭 대통령은 “문선명 총재의 비전을 통해 평화를 기필코 이룰 것이다. 저는 오늘 평화대사로 임명받고 천주평화연합(upf)의 일원이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 오늘부터 평화를 위해 더욱 더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히기도 했으며, 국제교육재단과 upf 인성교육과정을 바이엘사 주에서 가르치도록 합의했다.
아프리카 나이지리아에서 문선명 총재의 평화 비전을 실천하는 굿럭 대통령의 국정운영에 많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