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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지리아 정부 문선명 총재 국빈초청

나이지리아 굿럭 대통령 초청, 7월 15일~18일 방문

박정대 기자 | 기사입력 2011/07/08 [17:36]
통일교 창시자 문선명 총재가 오는 7월 15일부터 18일까지 3박 4일 일정으로 나이지리아 굿럭 조나단(goodluck jonathan) 대통령 초청으로 방문할 예정이다.
 
나이지리아 굿럭 대통령이 지난 5월 29일 대통령 취임이후 공식적으로 문선명 총재를 초청했다. 문선명 총재와 굿럭 조나단 대통령의 만남은 문총재의 평화세계 창건을 향한 노력의 결실이다.
 
▲ 문선명 총재.    ©브레이크뉴스
지난 2006년 7월 22일 문선명 총재의 부인 한학자 총재와 장남 문효진 씨가 나이지리아를 방문하여 문 총재를 대신해 평화대사 임명장을 굿럭 대통령(당시 바이엘사 주지사)에게 전달했다.

당시 굿럭 대통령은 “문선명 총재의 비전을 통해 평화를 기필코 이룰 것이다. 저는 오늘 평화대사로 임명받고 천주평화연합(upf)의 일원이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 오늘부터 평화를 위해 더욱 더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히기도 했으며, 국제교육재단과 upf 인성교육과정을 바이엘사 주에서 가르치도록 합의했다.
 
아프리카 나이지리아에서 문선명 총재의 평화 비전을 실천하는 굿럭 대통령의 국정운영에 많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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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사람 2011/07/15 [11:39] 수정 | 삭제
  • 나이지리아에 하늘의 축복이 더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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