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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동계올림픽 유치지원 민간단체협

2018 동계올림픽 성공 위해 활동 계속

박정대 기자 | 기사입력 2011/07/11 [11:25]
2018 평창동계올림픽 유치지원 민간단체협의회(회장 권기식)는 11일 임시운영위원회를 열어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공 개최를 위해 단체명을 2108 평창동계올림픽 지원 민간단체협의회로 개칭하고 국내외 홍보 등 지원활동을 계속하기로 결의했다.

민단협은 권기식 회장(인간개발연구원장) 김창규 수석부회장(세계태아학회 이사) 이수성 상임고문(전 국무총리) 이심 상임고문(대한노인회장) 등 현 집행부를 유임시키고 미국․러시아․중국 등 10개국 해외지부를 계속 유지하기로 의결했다.

권기식 회장은 “온 국민의 성원으로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가 이뤄진 만큼 이제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이 올림픽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올림픽이 되도록 지원할 필요가 있다”며 “민단협은 100만인 서명운동을 성공시킨 경험으로 바탕으로 국내외에서 평청 동계올림픽 홍보지원활동을 계속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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