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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색 메뚜기 ‘영국’에서 등장…전문가 “유전자 이상” 추측

최성미 기자 | 기사입력 2011/07/15 [18:09]
핑크색 메뚜기가 영국에서 등장, 화제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14일(한국시각) 7세 소년 노아 베틀리와 맥 윌스가 영국 웨스트 노퍽주에 있는 자신의 집 앞마당에서 핑크색 메뚜기를 발견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전문가들은 “유전자 이상일 것”이라는 관측을 내놓고 있다.
 
이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핑크색 메뚜기를 처음 발견한 노아는 "집 앞 나무를 관찰하던 도 중 핑크색 메뚜기 2마리를 발견했다"며 "메뚜기를 곤충함에 넣어 부모님께 보여드렸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영국 곤충보호협회는 "핑크빛 메뚜기는 유전자 이상으로 생겨났을 것"이라며 "하지만 아직 제대로 된 연구결과는 없다"고 말했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이 외에도 다양한 이유가 있을 것이라는 관측이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다른 색 메뚜기는 없나” “왜 하필 핑크색일까” “신기하고 영화같다” “유전자 이상으로 거대한 메뚜기도 탄생할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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