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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북, 브로셔, 인쇄물 제작 전문 '북메이크'

국내 인쇄 부문 수출 1위 팩컴코리아㈜의 북메이크, 세계 시장서 인정받은 인쇄 노하우 발휘

이대연 기자 | 기사입력 2011/07/18 [12:11]
▲ 국내 인쇄 부문 수출 1위 북메이크     © 이대연 기자

최첨단 it 기술의 발달과 함께 전자책 시장이 급성장하면서 이제 종이책은 역사 속으로 사라지는 것이 아닐까 하는 우려 섞인 말들까지 나오고 있는 요즘이다. 그러나 급변하는 현대사회 속에서도 세계가 인정하는 기술력을 바탕으로 흔들림 없이 견고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는 인쇄 전문 기업이 있어 눈길을 끈다.
 
국내 인쇄 부문 수출 1위를 기록하고 있는 ‘팩컴코리아㈜’(대표 김경수)가 바로 그곳이다.
 
imf 직후인 지난 1999년 창업 이래 좁은 국내 시장을 벗어나 세계 시장에서 사업의 돌파구를 찾았던 팩컴코리아는 2001년 300만 달러 수출을 시작으로 지난 2008년부터는 매년 2500만 달러 수출을 기록하며 현재까지 800% 이상의 높은 매출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다. 때문에 팩컴코리아는 국내보다 세계 시장에서 더 유명한 회사로 정평이 나 있다. 
 
실제로 팩컴코리아를 통해 인쇄물을 제작하는 고객사는 이름만 들어도 알만한 세계적인 기업들이 많다. 국내에서도 유명한 명품 브랜드 루이비통, 스웨덴의 자동차 회사 볼보, 미국의 최대 출판사 스칼라스틱과 최대 건설사 갠슬러, 영국의 테임스&허드슨 출판사, 프랑스의 아쉐트 출판사 등 세계적인 기업들과 거래를 하고 있다. 이 외에도 유럽과 중남미, 오스트레일리아 등 전세계 15개국에 다양한 거래처를 두고 사업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미주시장의 ‘g7 master’와 유럽의 ‘pso’ 등 두 개의 국제적인 인쇄 품질 인증을 국내 최초로 동시에 획득하며 다시 한 번 그 기술적 우위를 전세계에 확인시켜 줬다.
 
이 인증은 팩컴코리아의 인쇄물 제작 과정과 인쇄 품질이 국제 표준이 요구하는 세계적 수준임을 말해 주는 것이다. 특히 회사가 제작한 인쇄물은 색상의 일관성과 전 공정의 자동화를 통한 품질의 우수성을 자랑하며 국내는 물론 국제 시장에서도 그 인쇄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한편, 팩컴코리아는 자회사인 북메이크를 통해 국내 시장에서도 그간 세계 시장에서 인정받은 인쇄 노하우를 발휘해 개인 소장용 책과 각종 회사 인쇄물 등을 만드는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개인 시집이나 에세이집, 소설, 포토북, 팬북, 육아일기책, 논문, 학원 참고서는 물론 기업에서 필요로 하는 제품메뉴얼, 사보, 주총자료, pt자료, 카다록(브로셔) 등 다양한 인쇄물을 우수한 품질과 저렴한 가격으로 제작해 두터운 고객층을 보유하고 있다. 책 제작에 들어가는 비용은 종류와 소재에 따라 8천 원대~3만 원대까지 매우 다양하다.
 
세계가 먼저 인정한 팩컴코리아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최상의 인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북메이크. 개인 소장용 책에 관심 있는 사람이나 각종 인쇄물 제작이 필요한 기업이라면 북메이크 홈페이지나 전화를 통해 인쇄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를 얻도록 하자.

daeyoun_le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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