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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제철소-대구은행, 'I Love POSCO' 비품전달

도구...마을회관,경로당에 TV 등 거동 불편 어르신에 실버카도 지원

박영재 기자 | 기사입력 2011/07/19 [16:09]
포항제철소(소장 조봉래) 와 대구은행이 19일 “i love posco 공익기금”으로 마련한 tv를 비롯한 비품과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위한 실버카 전달식을 가졌다.

▲왼쪽부터 김준형 전기강판부장, 장성환 상무, 최영수 본부장, 조봉래 제철소장, 도구2리 김용문 이장, 약전3리 김상식 이장, 김영철 동해면장, 노시철 생산기술부장     © 브레이크뉴스
“i love posco 공익기금” 은 포항지역 불우이웃돕기 공익자금 조성을 위해 지난 2007년 포항시, 대구은행, 포스코간에 체결한 것으로 포스코 패밀리 직원과 가족들이 대구은행 금융상품 사용시 일정액을 적립하여 기금을 마련하는 프로그램이다.

지난 해에 이어 올해도 약 17 백만원의 기금이 적립되어 도구2리, 약전3리의 마을회관과 경로당에 벽걸이용 tv, 노래방기기, 냉장고, 에어컨 등 어르신들이 여가를 보내는데 필요한 비품 지원과 포항제철소 직원들와 1대 1 결연을 맺고 있는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위한 실버카 지원에 쓰여졌다.

포스코본사 10 층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조봉래 포항제철소장을 비롯해 대구은행 최영수 본부장, 김영철 동해면장 등 “i love posco 공익기금” 관계자와 도구2리, 약전3리 관계자 등 10여명이 참석하였다.

조봉래 포항제철소장은 인사말을 통해 “i love posco 공익기금을 마련하는데 큰 도움을준 대구은행, 포항시, 포스코패밀리 관계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 포스코는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생활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라고 말했다.

한편, 포스코와 대구은행은 “i love posco 공익기금”으로 제철소 인근 5 개 초등학교에 2008년 과 2009 년 27 백만원 상당의 도서를 기부하고, 지난 해에는 사랑의 급식판을 전달한 바 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대구경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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