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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루한 장마가 끝나고 본격적인 무더위와 함께 휴가철이 다가왔다. 하지만 즐거운 휴가 뒤에 찾아오는 기미와 잡티, 붉게 화상을 입은 피부는 반갑지 않은 손님이다. 이 모든 이유는 바로 자외선 때문이다. 휴가 기간에 자외선으로 인한 피부 손상을 막기 위해서는 예방과 사후관리가 필수다.
지성피부는 햇빛에 화상을 입기 쉽고 땀과 화장이 엉겨 위생상으로도 좋지 않다. 자외선 차단제를 꼼꼼히 바르는 한편, 자주 덧발라 화상을 방지하고 세안을 철저히 해야 한다. 또한 휴가에서 돌아와서는 주 1~2회 화이트닝팩을 해주는 것이 좋다.
건성피부라면 건조한 날씨와 자외선에 잔주름이 생기기 십상이다. 휴가지에서도 보습제를 듬뿍 발라 촉촉한 수분을 유지해주고 오이나 감자팩 등을 활용하면 빠른 진정효과와 수분, 미백효과까지 볼 수 있다.
청담동 은피부과 김태은 원장은 “휴가에서 돌아와서는 자외선으로 인해 기미 잡티가 생기기 쉬운데 자외선 차단제와 함께 미백 제품을 함께 발라주는 것이 중요하다”며 “하지만 자외선 차단제로도 막을 수 없는 기미나 주근깨는 더 악화되기 전 피부과 전문의와 함께 치료하는 것이 가장 빠르고 효과적인 방법”이라고 조언했다.
은피부과(원장 김태은)는 연예인들이 많이 찾는 20년 전통의 스킨케어 클리닉이다. 국내 최초로 피부 클리닉과 스킨케어를 접목시킨 메디컬 스킨케어의 분야를 개척한 은피부과는 기미가 자라는 피부층에 레이저를 노출시키는 치료와 동시에 peel, 홈케어로 이어지는 복합적인 프로그램으로 기미치료와 함께 피부건강까지 회복시켜주고 있다.
은피부과는 기미치료 외에도 피부탄력, 잔주름, 여드름 더블 pdt, 여드름흉터, 모공치료, 천연 허브 모발관리, 비만전문 아쿠아슬림스파, 특수피부관리 등 전반적인 트러블 피부 치료와 케어를 동시에 진행하고 있다.
국내 최초 메디컬 스킨케어 분야를 개척한 은피부과의 진료 과목이나 비용 상담 등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daeyoun_lee@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