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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입찰 시대 '낙찰-입찰 전문상식' 제공

신간 소개. 이정숙 저 “낙찰을 위한 입찰의 이해와 분석”

박정대 기자 | 기사입력 2011/07/28 [11:00]
전자입찰이 시행되는 이때 “낙찰을 위한 입찰의 이해와 분석(물품편)”이란 책(저자 : 이정숙)이 출간(국배판 730쪽)됐다. 전자입찰이 시작된 지도 벌써 10여년. 처음 전자입찰이 시작될 때만해도 혹 실수라도 해서 소중한 기회를 노치는 것은 아닌지 또 제재를 받는 것은 아닌지 걱정과 우려에 궁금한 것이 무척이나 많았던 기억이 난다. 현재 전자입찰 제도는 우리에게 편리와 경제 그리고 신뢰라는 큰 가치를 부여해 주고 있다.
또한 학교급식이나 앨범 등 소규모 입찰들 까지 그 범위가 확대 되고 있는 상태이다. 그러나 정작 입찰의 초석이 되는 법적기준은 입찰에 참여하는 대부분 사람들에게 큰 벽이며 어려움에 존재이다.
 
▲“낙찰을 위한 입찰의 이해와 분석(물품편)”     ©브레이크뉴스
더욱이 물품분야 입찰은 시설분야보다 단위 별 규모가 적다보니 배울 수 있는 참고 서적 등에 프로그램 개발이 미흡한 상태에 있어 어려움이 크다.

하지만 높은 경쟁률을 뚫고 낙찰을 이루기 위해서는 정확한 입찰의 규칙을 지켜야 하는 것이 기본이다. 따라서 입찰에 참여하는 사람들은 자신의 업(業)을 위하여 최소한의 기준을 이해하고 활용할 줄 알아야 한다. 입찰의 준비부터 금액의 산출 그리고 투찰까지 올바른 규칙이 지켜질 때 경쟁의 대상에 포함이 되는 것이며 운도 기대해볼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지는 셈이다. 그런 어려움을 극복하고 원활한 정부입찰 참여를 돕기 위해 플러스월드에서 그간 입찰정보 운영 경험을 토대로 기획중인 시설, 용역, 물품분야 전문 서적 중, 가장 먼저 물품분야 서적을 출간하게 되었다.
 
실무자는 물론 이 분야에 관심을 갖고 있는 사람들이 쉽게 내용을 이해할 수 있도록 가급적 복잡한 수식이나 이론적 용어의 임의 해석을 생략하였고, 기초이론과 원리를 익혀서 실무에 직접 적용 할 수 있도록 세분화된, 물품분야 입찰 전문 도서이다. 총 4장과 부록으로 구성 되었으며 제 1장에서는 정부계약제도에 관한 기초적이고 일반적 사항을, 제 2장에서는 전자입찰의 등록과 참여 그리고 제 3장에서는 현장에서 직접 이용 할 수 있는 입찰의 실무를 설명 하였다.  제 4장에선 우리나라 각 발주기관의 지난 낙찰 결과를 통계로, 업종별 낙찰 가능 비율을 조사 분석하여 다양한 방식으로 기술 하였으며 이 책에서 가장 중점을 둔 부분이기도 하다.
 
“낙찰은 신의 영역일까?” 란 질문을 한다면 이 책을 통하여 그 답을 찾아보길 바란다!!
<책 문의:042-585-8145. e-mail:bidpi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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