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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완도군이 특색있고 다양한 ‘경로당 여가프로그램’ 운영으로 노인복지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군은 그동안 읍면별 여가프로그램 지도자 22명을 배치하고 규모가 있는 106개 경로당을 대상으로 레크레이션, 건강박수, 스트레칭 요가, 노래교실, 건강밴드 체조, 노인들 치매 예방을 위한 종이접기 등을 운영해 왔다.
이 같은 프로그램운영으로 노인복지 활성화의 계기마련과 도서지역 복지사각지대 해소, 지역사회내 인적자원 공조체제 구축 등 복지서비스 질 향상을 도모하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노인복지를 위한 내실있는 시책을 발굴 추진하고 다양한 복지요구에 부응하는 맞춤형 생활복지행정 실현에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완도군은 도서로 형성되어 의료 및 복지시설의 접근성이 취약한 노인들을 위한 특수시책으로 건강․휴식․여가 공간이 접목된 복합기능의 도서형경로복지센터 건립도 지속적으로 추진해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