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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수급자나 자활사업 참여자, 희망키움 가입자 등 저소득층에게 꿈을 실현하는 맞춤형 재무관리서비스로 가정경제를 바로 세워주기 위한 나주시와 포도재무상담(주) 광주지점과의 ‘재무 컨설팅 서비스 협약식’이 20일 열렸다.
포도재무상담(주) 광주지점은 정기적으로 재무상담 및 교육을 통하여 가정경제의 안정을 추구하고, 나의 가정에 맞는 맞춤형 재무계획 설계를 통해 신용 문제로 빈곤 탈피가 어렵거나, 자활이 가능한 젊은 층의 신용회복을 통한 자활기회를 제공하게 된다.
8월부터 1년동안 저소득층에게 재무상담 및 재무교육 프로그램 상호협력, 신용관리 및 신용회복에 관한 상담 등을 일대일 특별관리서비스로 지원하게 될 포도재무상담(주) 광주지점은, 기관간 네트워크 구축 및 관련정보 공유는 물론 재무상담 건당 1만원씩 나주시민을 위한 복지 기금으로 적립하여 후원사업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한다.
나주시 관계자는 “협약식을 계기로 저소득층에 대한 가계경제를 미리 계획하고, 설계하여 경제적인 어려움에서 벗어나 자립할 수 있는 발판이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며 “지역실정에 맞는 주민체감형 효율적 만족복지와, 지속가능하고 생산적인 나눔복지 실현이라는 2011년도 주민복지 추진목표 실현을 통해 서민에게 가까이 다가가는 서비스를 펼쳐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