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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구, 해태투수 이상윤 사랑나눔 물품후원

이학수 기자 | 기사입력 2011/07/30 [16:13]


광주 광산구(구청장 민형배)에 80년대 해태타이거즈 간판 투수였다 영암마트 운남점 대표로 변신한 이상윤(오른쪽) 전 기아타이거즈 코치가 경로당 어르신을 위해 사랑의 쌀을 기탁해 화제다.

이상윤 대표는 영암마트가 공식 개점한 29일 백미 20kg 100포를 기탁했다. 또한 지난 28일에는 월곡2동 주민센터를 찾아 경로당 어르신을 위하여 써달라며 백미 20kg 20포를 기탁했다.

그 뿐만 아니라 다음달부터 투게더광산 월곡2동위원회를 통해 관내 경로당에 매월 10포씩 정기적으로 후원하기로 약정했다.

이상윤 대표는 마트 개점을 준비하면서 지역주민을 위해 할 수 있는 뜻있는 일을 찾던 중 광산구 민·관복지연대 투게더광산 나눔운동을 알게 되어 경로당 쌀보내기 사업에 동참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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