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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큰롤 대디와 록큰롤 베이비에 이어 ‘록큰롤 와인’이 탄생했다.
지난 7월 29일부터 31일까지 열린 ‘지산 밸리 록 페스티벌 2011’를 흠뻑 취하게 만든 록큰롤 와인은 인덜지 코리아의 스파클링 와인 버니니(bernini)로 그 상큼한 매력에 록 마니아들의 찬사가 이어졌다.
남아프리카공화국의 모스카토 포도로 만들어진 스파클링 와인 버니니(bernini)는 알코올이 5% 첨가된 낮은 도수로 여름에 얼음과 함께 시원하게 즐길 수 있다. 특히 첫 맛이 달콤해 누구나 가볍게 마실 수 있으며, 목 넘길 때 느껴지는 기포는 청량감을 더한다.
인덜지 코리아(indulge korea)는 페스티벌 기간 동안 트위터와 페이스북을 통해 참가하지 못한 이들을 위해 버니니 부스와 페스티벌 현황을 실시간으로 중계하며 축제의 열기를 전하기도. 한 참가자는 트위터에 “지산 음료 중에 최고! 얼음 가득해서 맥주보다 시원하고 칵테일보다 양 많은 버니니”라며 버니니에 대한 애정을 표현했다.
인덜지 코리아(indulge korea)는 스파클링 와인 버니니(bernini) 뿐만 아니라 보가(voga), 최고급 샴페인 아르만 드 브리냑(armand de brignac), 크림 리큐르 아마룰라 (amarula)를 선보이고 있는 감각적인 주류 수입회사다.
daeyoun_lee@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