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노기술이란? 유기물과 무기물의 경계를 흩으려 뜨리고 수용성, 지용성, 난용성의 경계도 없어지게 만들어 버리므로 제3의 소재혁명을 일으켜 나오자마자 시장을 잠식시키는 라이트 형제의 비행기, 아스팔트, 휴대폰 등과 같은 수많은 킬러애플리케이션을 창출하므로 21세기 경제와 과학을 주도하게 된다. 이러한 나노기술로 그 동안 불치병으로 간주되어왔던 골다공증을 완치할 수 있는 신약후보물질을 개발해 국제적인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는 한 중소기업이 있다. 전 세계 수많은 골다공증환자들에게 최고의 희소식이라 할 수 있다.
포항시 북구 송라면 대전리에 있는 에이펙셀(주) (대표이사 김청자)가 보유하고 있는 건식나노 복•융합기술을 응용하여 굴 껍질을 나노기술로 개발한 칼슘으로 국내에서 수십 명의 골밀도 임상시험과 (병원 골밀도임상자료) 동물실험(sci급 국제논문게재)을 통한 자료로 골다공증 치료효과가 검증 됐다. 미국의 한 병원에서 50명의 골다공증 환자들을 대상으로 에이펙셀(주)의 나노칼슘과 기존의 세계적인 골다공증 치료의약품 "p" 제품 및 미국의 “f”사의 칼슘 보조제품 등 세계적인 칼슘제품과 비교한 골밀도 임상시험에서, 나노기술을 이용한 칼슘이 보다 탁월한 효과를 입증 받아 에이펙셀(주)가 개발한 나노칼슘 제품을 판매하는 summit 그룹은 지난 6월 11일 ~ 14일까지 열린 세계 최대 ift 국제 식품과학기술 박람회에 나노칼슘을 출품하여 12일(미국현지시간) 한국기업으로써는 72년 만에 처음으로 ‘기술혁신대상’ (best-technology) 수상의 영예를 차지했다.
미국 ift 국제식품과학기술박람회는 지난 1939년부터 시작해 72년의 전통을 갖고 있는 세계최대식품박람회다. 이번 박람회에는 100여 개국에서 1천 여 개 기업들이 참관해 4개분야에서 듀폰등 4개 기업이 심사기준을 통과하는 등의 실적을 올렸다.
에이펙셀(주) 강대일상무는 “우리 회사가 개발한 칼슘제는 60대 이상의 노화된 뼈 상태가 정상의 골밀도로 회복되는 엄청난 제품이며 특히 화학적 방식이 아닌 100% 천연물질을 재료로 사용해 부작용이 없는 것이 특징이라고 말했다.”
이 회사가 개발한 칼슘은 이미 국내에서 유통 중에 있으며 식약청 광고심의 위원회로부터 다른데 서는 과대광고로 사용할 수 없는 다음 3가지 광고 문구를 허락 받아 사용하고 있다.
“모방불가능......” “세계최초......” “뼈를 튼튼하게 하고 싶은 분께 자신 있게 권합니다.”
서울삼성동 박경남 내과병원의 박경남 원장은 “내 나이 70세가 넘었지만 척추뼈마디 마디마다 골밀도가 최하가 2.0이상으로 젊은 사람들 뼈보다 더 튼튼합니다. 이 회사 칼슘을 5년 이상 꾸준히 먹은 결과이지요. 지금까지 수많은 골다공증환자들을 치료하려 했지만 방법이 없었습니다.”고 강조했다.
이 회사의 동물실험자료, 골밀도 임상자료와 특허를 도용하여 국내 및 해외에 효능이 없는 일반 칼슘제를 고가로 골다공증환자 및 키 성장 제품으로 ooo병원과 oo 대학교가 공동 개발한 것으로 거짓 광고하며 국내 및 해외에 수년간 판매하고 있는 것으로 인해 이 회사가 아무개 교수를 상대로 형사 고소를 의뢰하여 현재 검찰에서 수사 중에 있기도 하다.
강대일 상무는 이것이 수사 과정에서 밝혀질 경우 그 동안 골다공증환자들이 수년 동안 그 병원과 대학교를 믿고 자신의 뼈가 튼튼해 질것으로 생각하고 고가품으로 한달 분에 15만원씩 구매하여 복용하여온 소비자들로 인해 심각한 사회적 물의를 일으킬 것으로 예상된다고 했다. 그래서 정작 개발한 업체의 제품인 에이펙셀 칼슘은 그 병원과 대학교를 내세운 광고의 위세에 눌려 제대로 유통을 펼쳐나가지 못해왔다.
이후 이 회사는 10억 원의 계약금을 받고 대전에 있는 다른 유통업체에게 나노칼슘 국내독점 판매 계약을 해주었으나 4개월 후 전 세계 판매독점권을 다시 요구하여 오자 이 회사가 거절하였더니 이 회사는 에이펙셀㈜의 대표이사 및 기술이사를 “칼슘 입자가 나노입자가 아니면서 나노입자라고 속였고, 독점계약이 아니면서 속이고 이중게약을 했다”는 등의 이유로 11억원을 편취 당했다고 지난 2007년 10월 31일 형사고소를 했다.
피의자 입장에 있었기 때문에 계속되는 재판진행으로 외부에서 바라보는 시각이 마치 죄인취급 당하듯 마케팅활동을 제대로 펼치지 못하여 왔다고 했다. 1심에서 재판부가 칼슘입자를 검증하기 위하여 포항산업과학연구원에서 전자현미경으로 칼슘입자를 직접 확인하여 나노입자임을 인정받아 무죄로 선고받았고, 최종적으로 올해 2월 24일 대법원에서 검사의 상고가 기각되면서 무죄가 확정되었다. 이후 칼슘 주문이 쇄도하여 eu 18개국 유통라인에서 최근에 큰 오더 요청이 들어오는가 하면, 골다공증을 완치할 수 있는 세계적인 제품개발은 이 회사입장으로는 볼 때 수많은 킬러 애플리케이션 품목 중 하나로서 빙산의 일각이라고 한다.
미국과 중국, 한국에서 특허 받은 건식나노 분쇄장비 개발은 21세기에 과학과 경제, 사회 문화 등 전 산업분야에 대변혁을 예고하고 있다. 대한민국을 일순간에 과학 경제대국으로 발돋움시킬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게 관련분야 전문가들의 견해다.
이 장비의 특징은 비금속광물, 의약품, 화장품소재, 인삼, 녹차, 구리, 산화니켈 등 지구상대부분의 유기물질 또는 무기물질을 특성이나 효능, 색상, 맛, 향 등을 손상시키지 않고 나노입자로 만들 수 있는 획기적인 장비이며, 기술자료 공개를 꺼려 정부의 자금지원 없이 100% 독자기술로 개발함으로써 기술유출이 거의 불가능하다는 주장이다, 이는 개발한지 10년 이상 지나고 있어도 아직 유사장비가 나오지 않고 있는 것으로 가히 짐작할 수가 있다.
선진국이 아직 나노분야에서 걸음마를 하고 있는 지금, 정부의 강력한 지원이 이루어질 경우 국내 it, 생명공학, 바이오, 식품, 환경, 에너지 등 거의 모든 산업분야에 걸친 경제활동에 엄청난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강대일 상무는 미국에 현재 3개의 나노입자 전문 연구대학교가 있지만 국내에는 일부 종합대학의 나노공학과 이외에는 불모지나 다름없어, 이 회사는 설립즉시 실물경제와 연결되어 부를 창출할 수 있는 세계유일의 종합 나노 상용화 대학교를 설립할 것을 검토하고 있으며, 건식나노 복•융합기술 단일 아이템으로 1,000만개 일자리 창출을 주도하고자 하는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