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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고흥군(군수 박병종)은 ‘농림수산식품산업비전 5000’프로젝트의 효율적인 추진을 통해 농어업인 소득증대를 꾀하고자 지난 8월 4일 관계분야 전문가와 유관기관, 농림어업 선도 경영인을 대상으로 ‘비전 5000’지원협의회를 구성 40명의 위원을 위촉 하였다고 밝혔다.
군은 따르면, ‘농림수산식품산업비전 5000’은 2020년까지 5,000만원 이상 고소득 농림어가를 5,000가구 육성과 농수산물 수출을 5,000만불 달성, 농어업 소득액 5,000억원 이상 달성이란 농어촌 발전전략을 목표로 민선5기 첫번째 공약사항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지난 7월 15일 관련 규정을 제정 발령하여 행․재정적 지원 근거를 마련했다.
이날 위촉식에 이어 ‘비전 5000’추진상황 설명 및 간담회 시간을 가져 앞으로 소득증대 발전방향을 논의 하였으며 각분야 전문가들의 다양한 제언과 현장소리는 향후 군정시책을 보다 발전적이고 효율적으로 수립 실천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앞으로, 본 협의회의 본래 기능과 역량을 십분 발휘하여 농림어인의 소득사업과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할 수 있도록 운영하고 군민 참여를 유도하여 농림어업인이 현실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농정시책을 적극적으로 펼칠 예정이어서 귀추가 주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