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회 현대HCN경북방송(대표이사 최익환) 학생 바둑대회’가 오는 13일 포항실내체육관에서 개막해 한 달여 간의 열전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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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최강부는 예선리그를 거친 16명의 본선진출자가 오는 16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경북방송 특설 대국장에서 토너먼트 방식으로 열전을 벌이며, 전 과정은 해설과 함께 녹화중계된다.
학년부 우승자에게는 현대HCN경북방송 사장상과 부상이 주어지고,최강부 우승자는 경상북도교육감상과 장학금 60만 원이 수여된다.
최익환 대표이사는 “건전한 청소년 문화를 조성하고, 바둑꿈나무 육성을 위해 2000년 12월 출범한 학생바둑대회가 초기 포항지역에만 국한됐다가 어느덧 도내 전지역에서 참가하는 대회로 성장한 만큼, 지역 바둑 저변 확대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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