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강지혜 기자] 일본 후쿠시마현에서 또다시 강진이 발생했다.
12일 오전 3시 33분경 일본 동북부 후쿠시마현에서는 규모 6.0의 지진이 발생했다.
이날 지진으로 인해 후쿠시마현과 인근 지역이 흔들렸으나 쓰나미 경보는 발령되지 않았다.
현재까지 인명 피해나 재산 피해는 보고되지 않고 있다.
특히 이 지역은 지난 3월 도쿄대지진 당시 방사성 물질 누출 사고가 있었던 곳이었으나 이번 지진으로 원자로는 파손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지질조사국(USGS)은 이번 지진의 규모가 5.9이며 진원은 북위 36.9986도, 동경 141.0803도, 깊이 38km 지점이라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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