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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리 명품여성가방 ‘쟈니알띠에리’, 품위의 상징이 되다!

이태리 명품 핸드메이드 가방 ‘쟈니알띠에리’

최희남 기자 | 기사입력 2011/08/12 [14:05]

▲     ©최희남 기자


누구나 하나쯤은 가지고 싶어 하는 명품. 그 중에서도 대표적인 명품 아이템이라면 누구나 가방을 꼽을 것이다. 옷장에 천연가죽으로 된 명품 여성가방을 하나쯤 비치해놓는 것은 여성들이 원하는 것이기도 하다. 고급스러운 디자인의 명품 가방은 여성들에게 더욱 당당한 자신감을 불어넣어준다.


그 중에서도 명품의 상징과도 같은 단어가 된 ‘메이드 인 이태리’. 이태리에서 생산된 명품은 세계 어느 곳에서나 인정받으며 많은 이들의 사랑을 얻고 있다. 이에 ‘(주)신우지에프’(대표 차광언)에서는 ITPI에서 품질 인증서를 획득한 품위 있는 고급 명품 여성 가방 브랜드 ‘쟈니알띠에리’의 이태리 수제여성 핸드백을 국내에 소개함으로써 눈길을 끌고 있다.


이태리 명품 천연가죽 여성 핸드백 전문 브랜드 ‘쟈니알띠에리’는 주 소재 가공을 수작업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전 공정 중 50% 이상이 핸드메이드인 수제품 핸드백 등 천연가죽 여성 가방들을 제공한다. 하나하나 수작업으로 제작하므로 타 브랜드 못지않은 높은 퀄리티를 자랑한다.

생산과 디자인 분야에서 25년 이상의 경험을 바탕으로 위대한 세계브랜드로 성장하기 위해 탄생한 이태리 명품 핸드백 브랜드 ‘쟈니알띠에리’는 가죽과 핸드백 분야에서 20년에서 30년간 기술을 익힌 숙련된 장인에 의해 명품 핸드메이드 여성 가방을 만들어 낸다.


▲     © 최희남 기자


‘쟈니알띠에리’에서 생산되는 가방의 주 소재는 1년 미만의 송아지 가죽과 남유럽산 큰 사슴(엘크)의 가죽을 사용하고 있으며 저가의 면직물로 된 캔버스 등의 소재는 일체 사용하지 않고 명품 가방을 만들고 있다.


또한 유럽 명품 가방 ‘쟈니알띠에리’는 가방을 각 디자인 별로 소량만 생산함으로서 타인과의 차별화를 통하여 소비자의 자존심을 세워지는데 주력하고 있으며 나만의 핸드백이 될 수 있도록 해 고귀함을 강조해준다.


특히 ‘쟈니알띠에리’의 가방은 소량생산과 동시에 ‘쟈니알띠에리’만의 오리지널 디자인으로 제품들을 생산하고 있으므로 차별화와 동시에 희귀성을 가질 수 있게 해준다. 다양한 문양의 예술적 고귀함이 있는 명품백으로 탄생되는 ‘쟈니알띠에리’의 가방들은 유럽국가, 미국, 캐나다 등의 북미국가 그리고 러시아 등에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무엇보다도 이태리 수제 천연가죽 여성 가방 ‘쟈니알띠에리’의 장점은 가방 가격에 있어서 30~40%의 인상 요인이 되는 높은 수수료 등의 거품을 뺀 가격으로 명품 가방을 제공하는 것이다. 쇼핑몰 직판과 함께 직영 쇼룸 확대를 통해 합리적이고 좋은 가격으로 고객들에게 핸드메이드 핸드백, 토트백, 숄더백 등을 제공하는 것을 원칙으로 삼고 있기에 많은 이들이 명품 천연가죽가방 ‘쟈니알띠에리’의 가방을 선호하고 있으며 이제 품위의 상징으로 거듭나고 있다.


앞으로도 세계 최고의 핸드백을 만들기 위해 기술과 소재를 지속적으로 개발할 예정에 있는 이태리 명품 여성 핸드백 전문 브랜드 ‘쟈니알띠에리’에서 나만의 핸드메이드 가방을 만나보자. 당신의 품격과 스타일을 업그레이드시켜 줄 것이다.

cs@adtu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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