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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 열풍이 거세다. 청년실업률이 최근 10년 간 최고치인 8.5%에 육박하며 취업대란이 몰아치자 창업으로 발길을 돌리는 젊은층이 적지 않다. 또한 오랜 경제불황으로 인해 기업활동이 위축되면서 중, 장년층의 퇴직율도 증가하고 있다. 그에 따라 자신만의 사업을 하고 싶어하는 이들의 수요 역시 증가했다.
하지만 창업시장에서 성공을 거두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특히 음식창업은 이미 포화상태에 이르러, 창업시장에서 실패하지 않으려면 차별화된 창업 아이템을 찾아, 오랜 기간 치밀하게 준비를 해야만 하는 것이다. 현재 반짝 인기를 모으고 있는 ‘맛집’ 등의 유행하는 아이템을 선택했을 경우, 롱런하지 못하는 경우도 다반사다.
용인숯불고기는 고객과 창업자 모두에게 꾸준히 사랑 받는 스테디셀러인 고기구이프랜차이즈다. 유행처럼 순식간에 뜨고, 지는 여타 아이템들과 달리 ‘안정성’이 보장되고, 특히 천만 원대의 소자본 창업이 가능하기 때문에 초보 창업자 및 창업 비용이 부담스러운 생계형 창업자에게 제격이다.
하지만 단순한 고기구이로는 창업시장에서 경쟁력이 없다. 용인숯불고기는 고기프랜차이즈 업계 최초로 배달시스템을 도입하여, 승부수를 띄웠다. 고기구이는 배달외식으로 불가능하다는 인식이 일반적이지만, 이 틀을 깨어 치킨처럼 가정에서도 쉽고, 간편하게 먹을 수 있도록 했다.
이 외에도 용인숯불고기의 강점은 무엇보다 ‘맛’이다. 용인숯불고기는 기름을 쫙 뺀 담백함과 생생한 육즙은 그대로 보존되면서, 숯불향이 은근히 느껴지는 것이 특징이다. 이 맛의 비결은 바로 용인숯불고기만의 독창적인 ‘구이 방법’이다. 일반적인 음식점에서는 불에 고기가 직접 닿는 ‘직화구이’ 방식을 사용하지만, 용인숯불고기에서는 ‘신개념 간접열 구이기계’를 도입하였다.
용인숯불고기가 자체 개발한 바비큐 기계는 그 기술력을 인정받아 국제 특허도 획득하였다. 불에 닿지 않는 간접열 방식과 다중재연소 장치를 하여 발암물질 등의 유해성분 발생을 최소화 하였다. 140~160도의 온도에서 생오리, 생통삼겹, 생등갈비 등이 조리되기 때문에 포화지방은 빼면서도 생생한 육즙은 유지되어, 구이의 참맛을 느끼게 해준다.
한편 용인숯불고기는 음식창업을 꿈꾸는 예비창업자들을 위해 가맹점 상담 및 상권 조사 컨설팅등을 진행하고 있다. 가맹점 상담은 전문가와 1:1로 무상으로 받을 수 있으며, 계약 후에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종합한 상권 조사 컨설팅도 제공한다. 요리를 할 줄 모르는 초보자일지라도 오픈 전 3주간의 실습 교육으로 바로 조리가 가능하며, 매장의 서비스 교육을 체계적으로 진행한다. 또한 오픈 후에도 매출관리, 메뉴 조리법 지도 등의 사후관리를 지속적으로 제공한다.
자세한 가맹개설조건은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며, 창업과 관련한 구체적인 사항은 전화나 직접 방문하여 상담을 받을 수 있다. 현재 본점 매장에서 매주 금요일 오후 2시 창업설명회가 개최 중이다.
daeyoun_lee@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