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전남도 목련회, 을지연습 위문

17일 도청 충무시설에 떡·음료 등 간식류 제공

이학수 기자 | 기사입력 2011/08/17 [22:46]

▲ 전남도 공직자부인 모임인 목련회 최수복(박준영도지사 부인) 회장이 17일 오후 도청 을지연습장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전남도 공직자 부인들의 모임인 목련회(회장 최수복)는 17일 2011 을지연습이 펼쳐지는 도청 충무시설을 방문해 관계자들을 위문 격려했다.

목련회는 이날 안보환경 변화에 따라 비상대비의 중요성 제고와 국가 동원태세 확립을 위해 실시되는 을지연습 훈련 참가자들을 위해 떡과 음료 등 간식류를 마련해 위문하고 필승을 당부했다.

목련회는 도 간부급 이상 공직자 부인들의 모임으로 매년 설과 중추절 어려운 이웃돕기를 비롯 도내 사회복지시설 자원봉사활동을 통해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분위기 조성에 앞장서 왔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호남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