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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UFO 추정 물체가 충격을 주면서 누리꾼들의 관심을 이끌고 있다. 공군 측 반응을 들어보면 더욱 충격이다.
대전 UFO 추정 물체와 관련, 공군은 “비행 훈련이 전혀 없었다”고 밝혔다. 어찌된 일일까.
지난 17일 MBC는 “대전 도심의 한 주택가에서 빛을 내는 물체 약 20여개가 대열을 갖춰 무리지어 이동했다”면서 목격자의 말과 촬영자가 직접 촬영한 영상을 공개했다.
뉴스를 통해 공개된 영상 속에는 유에프오로 추정되는 비행물체들이 대형을 이루며 하늘을 날고 있었고, 일부는 회전을 하며 환한 빛을 뿜어내며 마치 영화 속 한 장면을 연상하게 했다.
이와 관련 공군 관계자는 “UFO로 추정되는 물체가 출현하던 시각, 대전 상공에선 공군의 비행 훈련은 전혀 없었다”고 말했다. 또 “레이더로 잡힌 것도 없었다”고 말했다.
일부 UFO 관련 전문가들은 UFO가 편대를 이루며 우리나라 상공을 지나가는 경우는 이번이 처음이라며 들뜬 분위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