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마트폰과 태블릿PC 보급율이 날로 높아지면서, 1인 창조기업의 상승세가 심상치 않다.
1인 창조기업은 창의성과 전문성을 갖춘 개인이 상시 근로자 없이 소프트웨어, 인터넷 서비스, 컨설팅 등의 서비스업을 영위하는 것을 말한다. 이러한 시대의 흐름은 이제 지역을 넘어서 국가간의 경계마저도 허물고 있는 실정이다.
정부 또한, 공동 창업기업을 1인 창조기업의 범주에 포함시키고, 1인 창조기업이 상시 근로자를 고용하더라도 3년간 자격을 유지해 각종 지원을 받을 수 있게 하고 있으며, 1인 창조기업에 대한 연구개발(R&D)예산을 내년 20억원 규모로 신설할 계획이다.
이에 발맞추어 '스마트오피스'라고 불리는 비즈니스센터 산업 바람 또한 뜨거워지고 있다. 비즈니스센터 산업은 단순히 단기사무실임대라는 개념을 넘어서 비즈니스의 통합컨설팅 서비스를 지향하는 산업이다.
그 대표적인 기업이 최근에 광화문에 입점한 씨이오스위트이다. 씨이오스위트는 아시아 7개국 12개 지점을 가지고 있는 비즈니스 센터의 대표적인 글로벌기업이다.
씨이오스위트 김은미 대표는 “씨이오스위트는 고객들의 성공적인 해외 창업을 위해 모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말한다.
예를 들어 한국에 있는 사람이 다른 나라에서 사업을 시작하려면, 그 나라의 시장상황에 무지할 뿐만 아니라 사무실임대, 법인설계 등의 여러 가지 문제에 부딪힐 수 있다. 이러한 경우 씨이오스위트를 통하면 사무실 임대와 같은 큰 고정비용 없이 고객의 상황에 맞게 사무실 임대에서부터 직원고용에서까지 창업과 관련된 모든 문제들을 단번에 해결할 수 있다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다국어 통역서비스나 전문적인 비서서비스를 1인창업자들이 필요한 시간만큼 사용할 수도 있다.
현재 씨이오스위트는 광화문 교보빌딩 15층에 위치해있으며, 문의는 온라인문의와 전화문의로 실시간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