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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당 대선후보로 정호선 전 의원을 추대

2012년 대선 대통령후보 다자후보 예상

박정대 기자 | 기사입력 2011/08/25 [09:03]
2012년 12월 대선에 출마할 대통령 후보가 다자(多者) 후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여야의 치열한 접전이 예상되기 때문이다. 이런 가운데 벌써 대통령 후보를 낸 정당이 나왔다. 통일당(총재 안광양)에서는 2011년 7월 28일 오전 11시 수원시에서 당 중앙대의원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주요 의제는 창당발기인대회(2011.3.26)를 마친 새나라연대와 통합하기로 하고 동 대표 정호선(15대 국회의원, 전 경북대 교수)박사를 공동대표로 영입하고 2012년 통일당 대통령 후보로 추대할 것을 만장일치로 결의했다.
 
골드만삭스(2009.9.21)사는 우리가 1국가 2체제로 통일한다면 1인당 GDP가 2025년에 3만6,813달러, 2050년에는 8만1,462달러로 세계2위가 될 것이라 했다. 따라서 통일당은 2012년부터 통일시대를 열어 경제를 살리는 것은 물론, 한반도에서 전쟁이 다시는 일어나지 않도록 하기 위해 핵심 통일정책은 “1국가 2체제 EU연합식”으로 하고 2017년 10월 3일 대고려연합국(Grand Corea Union)을 건국하기로 했다.

▲ 정호선 전 의원    ©브레이크뉴스
공동 총재 정호선 공학박사는 전남 나주태생으로 대구 경북대학교 전자공학과 교수로 20년을 재직하였으며 국가정책에 대해 많은 연구를 했다. 또한 정책에 관련된 저서로 “우리대통령!!, Analog대통령? Digital대통령?”이라는 책을 출간했다. 연구업적으로는 109건의 특허(국내 50건, 해외 59건), 13권의 저서와 250여 편의 논문, 카오스아트화가로서 12번의 국내외 전시회를 개최했다. 정호선 후보는 박남희교수(경북대학교 미술과)와 영호남 부부로서 동서화합의 모델이며 과학자, 예술가, 통일정책가, 홍익사상가, 영적체험가로서 차원 높은 지도자의 자질을 갖춘 분으로서 현재 거론되고 있는 여야 후보와 차별되는 정치인이다.
 
정호선 총재는 통일당 대통령 후보 수락 연설에서 “제3의 삼국통일, 동방의 등불국가를 건국 하겠다”고 피력했다. 그는 “우리의 역사의식을 바로 인식하지 못한 정치인들은 국민정서를 외면한 채 이합집산하면서 그들만의 정치판에서 당리당략으로 지겨운 정권 싸움만 하고 니다. 이러한 분열과 갈등을 극복하지 않고서는 국제경쟁에 도저히 살아남을 수 가 없으며, 변방국가로 전락되어 후손들에게 치욕스런 유산을 물려주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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