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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건의 난부터 삼국 통일까지 실제 삼국의 역사를 바탕으로 한 전략 웹게임 ‘천하쟁패’가 그 주인공.
웹게임 ‘천하쟁패(대표 김경선)’는 위촉오, 세 나라의 장수들을 캐릭터로 되살려 실감나는 전략과 전법을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정적이고 단순한 텍스트 위주의 일반 웹게임에서 벗어난 동적인 모션과 화려하고 높은 퀄리티의 그래픽이 천하쟁패의 특징이다.
이처럼 인기를 얻고 있는 웹게임 ‘천하쟁패’는 지난 8월 10일 ‘천하쟁패’ 에피소드 2 ‘한반도에 부는 바람’ 의 업데이트를 통해 한반도 맵을 오픈해 커다란 인기를 끌고 있다.
신규서버 ‘도원결의’를 업데이트 하며 한반도의 장수 계백과 삼국지의 장수 여포와의 대결을 선보이며 독특한 상상력을 발휘하며 유저들을 열광하게 만들고 있다. ‘천하쟁패’ 에피소드 2오픈 당일에는 포털사이트 검색순위 상위에 랭크되는 기염을 토한 바 있다.
현재, ‘천하쟁패’는 도원결의 오픈 이벤트로 진행되었던 레벨3 달성 후, 영화티켓을 증정하는 이벤트가 게임 접속 후 1레벨로 통과만 되어도 티켓을 증정 하는 것으로 하향 조정해 게임을 즐기는 유저들에게 더 많은 혜택과 프로모션을 통해서 게임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주고 있다.
최근 사극열풍과 함께 역사를 바탕으로 한 콘텐츠들이 주목 받고 있는 만큼, ‘천하쟁패’의 활약에 웹게임 유저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