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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9일(현지시각) 말레이시아 영자신문 마이신추는 “말레이시아 네그리 셈빌란의 산악지역 강기슭에서 몸무게 20kg의 괴물 개구리가 잡혔다”고 한 중국인 관광객의 말을 빌어 보도했다.
신문에 따르면 괴물 개구리를 처음 발견한 중국인 남성은 자신의 휴대폰으로 개구리를 촬영한 뒤 원주민들에게 202달러(약 22만원)에 이 개구리를 팔 것을 요구했다.
하지만 원주민들은 2배로 값을 요구했고 이 남성이 돈을 가지러 다녀온 사이 원주민들이 이미 20kg 괴물 개구리를 먹어치운 상태였다고.
또한 이 괴물 개구리는 7~8세 어린이의 체구와 비슷한 크기를 가졌으며, 흡사 사람의 다리처럼 긴 뒷다리를 가지고 있어 놀라움을 주고 있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초등학생만한 듯”, “징그럽게 생겼다”, “그걸 또 먹어치우다니 대단하다”, “영화 속에나 나올 것 같다” 등 충격적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