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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형 구두'로 볼 넓은 내 발에 휴식을 주자

비젠토 구두, 맞춤형 구두골 만들어 편안한 구두 제작

이대연 기자 | 기사입력 2011/08/31 [13:58]
▲ 맞춤형 비젠토 구두 - 발 모양 따라 사이즈 세분화, 디자인 감각까지 뛰어나     © 이대연 기자
사람의 얼굴은 모두 제 각각이다. 얼굴뿐 아니라 심지어 손가락의 지문까지 모든 신체 부위는 개인마다 특성이 있다. 하물며 발은 어떨까.

 
사람들의 발은 모두 제각각이지만 운동화나 구두 모두 대량 생산되는 기성화다 보니 발이 편하지 않은 것이 사실이다. 발의 볼이 넓은 사람이라면 자신의 발 크기보다 훨씬 큰 사이즈를 신게 되고 결국 발이 쉽게 피로해지는 결과를 가져온다.
 
이로 인해 사람들은 자신의 발에 맞출 수 있는 맞춤형 구두를 찾게 된다. 하지만 맞춤형 구두는 구두 전문회사의 디자인을 따라잡기가 힘들다. 게다가 맞춤형 구두이기 때문에 대량 생산되는 기성 구두보다 가격이 높아지게 된다.
 
그렇다면 발이 편하면서도 뛰어난 구두는 없을까? 이러한 고민을 비젠토 구두(대표 김윤준)가 해결해준다.
 
비젠토 구두가 발에 피로를 주지 않는 편안한 구두를 실현할 수 있는 것은 34년동안 ‘어떻게 하면 편한 구두를 만들 수 있을까’를 연구한 김근중 구두 장인의 '장인 정신' 때문이다. 김 장인은 사람 얼굴만큼이나 제 각각인 발의 모양에 맞출 수 있는 구두를 만들기 위해 연구해왔고 결국 구두골을 따로 제작하는 모든 노하우를 특허로 출원하기에 이르렀다.
 
여기에 김근중 장인은 구두골을 만드는 것부터 최종 완성까지 모두 혼자서 해낼 수 있는 기능을 갖고 있다. 구두골을 만드는 것으로 시작해 패턴을 내고 가죽을 미싱으로 박음질한 다음 구두골에 가죽을 싸서 제작하는 것까지 김근중 장인이 모두 해내기 때문에 편안한 구두를 완벽하게 만들어낼 수 있다.
 
구두골을 제각각 만들어낸다는 것은 발 모양에 따라 사이즈가 세분화되어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다양한 발 모양에 따라 각각 다른 구두골로 제작되기 때문에 고객들이 세분화된 여러 제품을 신어보고 고를 수 있다. 여기에 볼 넓이에 따라 다양한 크기로 구두를 생산하기 때문에 가죽을 덧대는 방식으로 구두의 볼을 제작하는 기존 제품과 차별화 됐다.
 
또 비젠토 구두는 발의 수평을 맞춰준다. 수평이 맞지 않아 체중이 앞으로 쏠릴 경우 발 앞부분에 티눈이 생기는 등 불편함을 초래하게 되는데 비젠토 구두는 체중이 앞으로 쏠리지 않는 수평기술로 실제 구두의 굽이 높더라도 착화감은 낮은 굽처럼 편하게 느껴지도록 했다.
 
구두의 방향 기술과 아치기술이 모두 접목된 '인체공학 구두'로 평가 받고 있는 비젠토 구두는 패션과 디자인까지 강조해 제작하기 때문에 비젠토 구두를 한번 신어본 고객들은 다시 비젠토 구두를 찾지 않을 수 없다.
 
발이 편해야 몸과 마음이 모두 편해진다는 말이 있다. 이제 구두가 불편해 직장이나 실내에서 슬리퍼를 신고 다니지 말고 당당하게 구두를 신고 다니자. 편안한 구두를 찾고 싶은 사람은 비젠토 구두 홈페이지나 전화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daeyoun_le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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