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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부터 한국사가 고등학교 전 계열에서 필수과목으로 채택된 것은 물론이고, 5급 행정고시 및 외무고시 지원 시 한국사능력검정시험 2급 이상이 필수 자격조건이 됨에 따라 한국사능력검정 시험 열풍은 당분간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지난 13일 치러진 제12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에는 무려 5만7469명이 지원했다. 이는 지난 5월에 실시한 11회(3만211명)에 비해 무려 80% 이상 증가한 것으로 한국사능력검정시험에 대한 폭발적인 관심을 입증해 주었다.
그러나 예상과는 달리 만만치 않았던 난이도로 합격률은 다소 하락하며 오는 10월 진행되는 2011년 마지막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인 13회에는 행정, 외무고시 자격을 얻기 위한 고시 준비생들과 2012년도 수능을 준비하는 학생들, 2012년 졸업을 앞둔 취업준비생들이 대거 응시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의 중요성이 점점 높아지고, 문제 난이도는 점점 높아지는데 반해 제대로 준비할 수 있는 교재와 수업이 부족한 것이 사실이다. 한국사능력검정시험 합격자들은 상대적으로 노하우가 많이 축적돼 있고 체계가 잡혀있는 인터넷 강의를 추천한다.
온라인 학습 콘텐츠 전문기업인 시스컴의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교재와 강의(VOD)는 단기에 재미있고 쉽게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을 준비하려면 사람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고 있다. 9월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고급, 중급 기출사전을 출간할 예정인 최영욱 교수의 강의는 수강생들 사이에서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의 바이블로 통하고 있다.
10월 시험을 준비하고 있는 공대생 김수현씨는 “고등학교 때는 역사가 재미없어서 이과를 선택한 사람이지만 뒤늦게 취업 때문에 역사공부를 시작하면서 시스컴 최영욱 선생님 강의로 역사 공부의 재미와 중요성을 다시 한 번 느끼고 있다”라며 “쉽고 재미있는 수업으로 시험준비에 자신이 붙은 것은 물론 역사에 대한 인식도 많이 바뀌었다”라고 말했다.
직장인 김나영씨는 “1주일 만에 48강의 모두 다 들어버렸을 정도로 강의 방식에 매우 만족한다”라며 “귀에 쏙쏙 들어오는 강의 덕분에 한국사가 이렇게 재미있을 수 있다는 것을 처음으로 알았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시스컴 인강은 90일간 무제한 반복 수강할 수 있으며, 고급 및 중급 인강(VOD), 모바일, PMP 서비스를 추가하여 저렴한 가격으로 강의가 시청이 가능하다.
daeyoun_lee@naver.com

























